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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jungmin
agent-browser에서 dogfood라는 스킬을 냈다. 웹앱을 실제 사용자처럼 탐색하면서 버그와 UX 이슈를 찾고, 스크린샷과 재현 영상, 재현 단계를 포함한 구조화된 리포트를 돌려주는 거다.
그전까지는 AI 에이전트로 탐색적 QA를 하려면 브라우저 자동화를 직접 조립해야 했는데, 이 스킬은 그 과정을 Claude Code에서 단일 명령으로 쓸 수 있게 묶어놓은 거다.
테스트 파일을 짜거나 assertion을 작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람 QA처럼 앱을 한 번 쭉 돌아보는 방식이다. 결과가 구조화된 리포트로 나온다는 게 실제로 쓸 수 있는 포인트이긴 한데, 실제로 얼마나 빠른지, 토큰을 얼마나 잡아먹는지는 직접 테스트해봐야 알 것 같다.